
마음 읽기 · NOTE 042
READ불안은 왜 가장 조용한 시간에 커질까
마음이 보내는 경보를 없애기보다 다르게 듣는 법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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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 작은 저널
감정을 빠르게 정리하려 애쓸수록 놓치게 되는 것들. 상담심리사 윤가람과 함께 마음의 문장을 다시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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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행한 마음의 기록

마음이 보내는 경보를 없애기보다 다르게 듣는 법을 살펴봅니다.

상대의 감정을 해결하지 않고 곁에 남는 구체적인 태도에 관하여.

표현예술 워크숍에서 발견한 안전한 참여의 조건을 기록했습니다.
읽는 경험을 배우는 경험으로
감정의 이름과 몸의 신호를 일상의 언어로 천천히 연결합니다.
전문 지식을 독자가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문장으로 바꿉니다.
해결보다 이해를 앞세우는 질문과 반응을 실제 장면으로 연습합니다.
편집장 · 상담심리사
관계와 자기이해전문 필진 · 임상심리전문가
불안과 정서 조절교육 에디터 · 청소년상담사
청소년과 학교 상담복잡한 마음을 단순한 정답으로 줄이지 않는 사람들의 글을 소개합니다.
“수업 뒤에는 감정을 정리하려 하기보다 먼저 알아차리는 시간이 생겼습니다.”마음을 읽는 기초 수강생
“기관의 어려운 언어가 처음으로 사람에게 닿는 글이 되었습니다.”상담기관 콘텐츠 담당자
COLLABORATION
WORDS TO KEEP
좋아지는 마음만이오늘의 마음을 판단하지 않고 오래 바라보는 연습.
좋은 마음은 아닙니다.